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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에서 성추행한 개발자, 토스 이직 3일 만에 '퇴사' 조치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1-07 1 Dailymotion

카카오에서 부하 여직원을 상대로 성추행 범죄를 저질러 내부 징계를 받은 개발자가 토스로 이직한 사실이 밝혀져 결국 퇴사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. <br /> <br />6일 인터넷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여직원이 상급자에게 성추행당한 일이 지난 2일 언론 보도로 알려지자, 토스는 개발자로 이직해 온 가해자 A씨에게 사실관계를 확인 후 퇴사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. <br /> <br />A씨는 지난해 부하 여직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해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았다. 이후 A씨가 지난달 자진 퇴사한 뒤 토스로 이직한 사실이 소셜미디어(SNS)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됐다. <br /> <br />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도 "사람이 죽었는데 토스 이직이라뇨"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. <br /> <br />카카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된 글 작성자는 "인성에 대한 소문도 자자하고 성희롱으로 징계에 정직까지 당한 상태였는데 토스는 무슨 생각으로 채용한 거냐. 평판 조회를 하기는 하나"며 문제를 제기했다. <br /> <br />이후 토스 사내 블라인드에도 A씨를 퇴사시켜야 한다는 비판 글이 올라왔다. <br /> <br />기자: 이유나 <br />오디오: AI앵커 <br />제작: 박해진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07101520221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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